[파이널 판타지14] 제작/채집 공략

0개의 댓글

SNS 계정으로 간편하게 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주세요.

추천 포스트

[오르히카] 사귀기 시작한 때 썰

사귀기까지의 맘고생 하는 모험가 히카센이 보고싶었다

다들 에오르제아의 영웅이라 칭하며 그 어깨를 무겁게만 할 뿐 실질적으로 살갑게 다가오는 사람은 없겠지 심지어 새벽의 혈맹원들도 덜할 뿐이지 다를 건 없어 그런 분위기를 피하려 해서 모험가는 모래의 집에 있는 시간이 적겠지 오히려 분위기에 적응 못해 임무 핑계대고 나가는 날이 태반일 듯. 그러던 중 임무중에 만난 사람이 오르슈팡인데 처음 봤을 땐 자신한테 선...

역사적 내러티브: 로리타 패션

2017.07.03

로리타 패션은 현대 패션 스타일 중의 하나로 로코코, 빅토리안, 에드워디안 등 서양 근대 이전 여성 의복의 화려함을 모방한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. 로리타 패션 디자이너이자 브랜드 ‘메타 모르포제’의 창립자인 카토 쿠니코는 이 스타일의 기원을 80년대 일본의 버블경제 호황 속에서 등장한 DC 브랜드(Designer & Character Brand)로...

쿠가네에서 낚시 하기

빛의 전사와 알피노가 쿠가네에서 낚시 하는 이야기

*<쿠가네에서 야식 먹기>에 이어지는 이야기 *스포일러 및 개인의 주관적 캐릭터 해석 주의 아무래도 수상했다. 빛의 전사는 그날 이후 두 사람, 그러니까 알피노와 에스티니앙 사이의 공기가 달라진 것을 느꼈다. 알피노가 다가가면 에스티니앙이 물러나고, 에스티니앙이 물러나면 알피노가 다가간다. 알피노가 바싹 다가설 때마다 에스티니앙이 곤란한 얼굴로 ...

마지막 인사가 아니길

파이널판타지14 자캐드림+민필리아

그 날은 내가 처음으로 내 쪽에서 민필리아에게 링크펄로 연락한 날이었다. 나는 텔레포트에 익숙해질대로 익숙해졌기 때문에 연락하는 시간에 직접 만나는게 낫다고 여겼다. 일이 마무리되서 링크펄을 쓸 기회가 생길 때면 나와 같이 있던 현자들이 민필리아에게 연락을 했기 때문에 더더욱 링크펄을 쓸 일이 없었다. 그래서인지 민필리아는 따로 연락 하지 않는 것이 내 성...

새로운 알림이 없습니다.